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9월 25일 서울서 워크숍 개최
대학 간 사회봉사 네트워크 강화와 정신적 힐링의 장 마련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워크숍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국 대학 사회봉사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회봉사 업무와 활동 트렌드를 공유하고, 정신적 힐링의 시간을 갖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는 오는 9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스퀘어 중회의실Ⅰ·Ⅱ에서 ‘2025 대학사회봉사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대학의 사회봉사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사회봉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최근 활동 트렌드를 공유하며, ▲ 업무 담당자로서 고충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회원 대학 간 네트워킹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사회봉사 실무 관련 세션 외에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후 박사의 특강(「나는 누구인가? 마음, 감정, 사랑과 분노를 통한 성숙한 인간관계」)이 준비되어 있어, 업무 부담에 지친 담당자들에게 심리적 치유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들이 해외봉사를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제도를 대학 관계자들에게 안내하고자 한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정보 공유 자리를 넘어, 대학 사회봉사의 가치와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담당자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연대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석 대상은 회원 대학 사회봉사 담당자이며, 선착순 80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기사 전문1 : 전국 대학 사회봉사 담당자, 한자리에 모인다
기사 전문2: 대학 사회봉사 담당자들, 배움과 치유의 장으로 모인다 - 매일신문]
기사 전문3: 대사협, 대학 사회봉사 담당자 워크숍 9월 개최… 힐링 특강도 마련
